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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벨기에·터키서 들여온 러그로 집안 꾸며요”

입력 2019-10-07 10:00:07 수정 2019-10-07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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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직수입 러그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러그 생산으로 유명한 원산지인 벨기에와 터키에서 직수입한 러그 9종을 전국 55개 핵심 점포에서 약 4000개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벨기에와 터키에서 글로벌소싱(Global Sourcing)을 통해 직수입한 ‘러그(Rug)’ 9종을 강서점 등 전국 55개 핵심점포에서 약 4000개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 바이어가 1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벨기에 최대 러그 브랜드와 직접 기획 소싱한 홈플러스 단독 디자인 상품으로, 러그 생산으로 유명한 원산지인 벨기에와 터키에서 제작됐다.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이 제품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아늑한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며, 소재 또한 100% 폴리프로필렌(PP)으로 제작돼 먼지 관리가 쉽고, 작은 얼룩은 물티슈로도 닦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제품 구성은 ▲얇은 ‘4계절용 러그(Fenix)’와 두꺼운 ‘겨울용(Accent·Elle) 러그’ ▲1~2인용으로 적합한 120cm*170cm 사이즈와 3~4인용으로 적합한 160cm*230cm 사이즈 등 소비자 요구에 맞게 다양한 상품으로 크기 및 디자인에 따라 3만9900~9만9900원의 다양한 가격대로 마련했다.

원산지별로 벨기에산 러그는 ▲발타러그 Accent 오렌지(120cm*170cm) 5만9900원 ▲발타러그 Fenix 네이비(160*230) 6만9900원 ▲발타러그 Fenix 네이비(120*170) 3만9900원 ▲발타러그 Fenix 그레이(160*230) 6만9900원 ▲발타러그 Fenix 그레이(120*170) 3만9900원 등이 있다.

터키산 러그는 ▲발타러그 Elle 그린(160*230) 9만9900원 ▲발타러그 Elle 그린(120*170) 6만9900원 ▲발타러그 Elle 그레이(160*230) 9만9900원 ▲발타러그 Elle 그레이(120*170) 6만9900원을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벨기에·터키산 직수입 러그 론칭을 기념해 오는 9일까지 홈플러스 온라인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러그 생산지로 유명한 벨기에(Accent·Fenix)와 터키(Elle)에서 직수입한 제품”이라며 “트랜디한 디자인으로 아늑한 인테리어를 연출이 가능하며, 거실 혹은 침실에 사이즈에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10-07 10:00:07 수정 2019-10-07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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