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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대사관과 함께하는 '구름책' 작가 크론베르그스와 만나요

입력 2019-10-15 17:31:31 수정 2019-10-15 17: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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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오는 19일 오후 2시 강당에서 특별프로그램으로 라트비아 대사관과 함께하는 '구름책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라트비아대사관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라트비아에서 유명한 시인이자 번역가로서 가장 높은 국가훈장인 3성 공로훈장을 받은 동화작가 크론베르그스와 함께 한다.

특히 '외눈박이 늑대'라는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인 ‘구름책’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림책이다.

동화 작가 크론베르그스와 함께 시를 읽고 ‘구름책’에 담긴 여러 구름 이미지를 활용하여 나만의 구름세계를 만들고 상상력을 펼쳐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하여 함께 소통하는 귀한 체험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외국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폭 넓은 책 놀이와 활동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하늘의 구름 속에 빠져드는 재미나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라트비아의 우의를 다지고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10-15 17:31:31 수정 2019-10-15 17:31:31

#크론베르그스 , #라트비아 , #구름책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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