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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아이들과 함께 '하얀 눈 속에서'

입력 2020-02-03 15:10:02 수정 2020-02-03 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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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박탐희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탐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계속 있다간 조만간 굴러 다닐 것 같아요. 음식이 너무 다 기름지고 짜고 양도 많고..근데 진짜 문제는, 그것들이 내 입에 너무 맛있단거예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다른 게시물에는 눈이 오는 오두막에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탐희는 해당 영상에 "네 세상이 오늘 네 표정만 같았으면~"이라고 적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쁘세요","좋은 엄마~","올해 유난히 눈구경을 못했더니 풍경이 멋지네요"와 같은 댓글을 달았다. 또한 "토론토는 코로나 괜찮나요","신종 코로나 조심하세요"와 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한편, 박탐희는 4살 연상인 남편과 2008년에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2-03 15:10:02 수정 2020-02-03 15:10:02

#박탐희 , #여행 인증샷 , #아이들과 함께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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