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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도 출입 통제…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5-10 21:04:20 수정 2020-05-10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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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근무하는 직원 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금감원 건물 일부에 출입이 통제됐다.

금감원은 10일 "금감원 6층에 근무하는 직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금감원 건물 중 해당 층 및 공용 공간인 20층 식당과 지하1층, 9층 등이 폐쇄된다"고 말했다.

금감원 건물은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해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5-10 21:04:20 수정 2020-05-10 21:04:20

#금융감독원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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