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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경단녀 지원한다.

입력 2020-05-20 09:47:08 수정 2020-05-20 09: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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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2020년 직업교육훈련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우선 올해 2월 선정한 직업훈련과정을 전국 새일센터에서 실시하며, 코로나19 이후 취업 및 창업에 유망한 분야의 직업교육훈련을 추가로 발굴 및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고부가가치 과정, 기업맞춤형 과정, 전문기술 과정, 일반훈련 과정 등 총 701개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부가가치 직종 등에서 신기술 분야 훈련을 지속 발굴하고 전문 분야 훈련을 확대 실시한다.

또한 기업과 협업해 산업현장 맞춤형 직무 능력을 교육하고,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과정’은 135개 운영한다.

여가부는 코로나19 이후 유망직종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고자 올해 6월까지 직업훈련과정을 추가 발굴하고 집합훈련 위주이던 새일센터 교육훈련 방식도 개선한다.

직업교육훈련은 새일센터 대표전화 혹은 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훈련비 전액과 교통비 등을 지원받는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5-20 09:47:08 수정 2020-05-20 09:47:08

#여성가족부 , #경력단절 ,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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