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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6세 여아 확진…안보지원사 확진자의 딸

입력 2020-06-11 14:50:01 수정 2020-06-11 1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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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신림동에 거주하는 6세 유치원생 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구로구 측은 여아의 아버지가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집단감염'으로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아이도 10일 검사를 진행한 결과 당일 저녁에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아는 무증상 상태였고, 8일 구로구 소재 유치원과 양천구 목동 소재 학원에 등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로구는 해당 유치원과 학원에 이 사실을 통보하고 관련 사람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했다.

해당 유치원 앞에는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유치원 원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170여명이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6-11 14:50:01 수정 2020-06-11 1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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