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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고픈 임산부 위한 프라하우스 바디필로우

입력 2020-06-19 15:00:02 수정 2020-06-19 1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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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임산부는 입덧이나 소화불량, 허리 통증, 부종 등 각종 트러블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꿀잠’을 자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으므로 잠을 잘 자기 위한 노력은 필수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을 바꿔보는 것도 좋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면 체내 신진 대사가 원활해져 숙면에 도움이 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통기성이 좋은 편안한 면소재의 잠옷을 입는 것도 잠을 잘 자기 위한 방법 중 하나다.

대체로 전문가들은 임산부의 숙면을 위해 왼쪽으로 누워 잘 것을 권한다. 왼쪽으로 누워 등과 다리를 받치면 우측의 자궁 무게가 줄어들면서 태아에게 원활한 산소 공급이 이루어지고, 엄마와 아기 모두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바디필로우를 애용하는 임산부도 많다. 바디필로우는 몸의 압력분산을 도와 최적의 수면 자세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임산부의 체형을 고려해 제작한 바디필로우는 배와 허리, 무릎을 동시에 받쳐주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수면 중 몸의 자세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태내 환경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친환경 임산부 언더웨어 브랜드 프라하우스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바디필로우는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임산부들의 ‘꿀잠’을 위해 탄생했다.

프라하우스 바디필로우는 가슴, 배, 다리의 구분으로 임산부의 체형에 최적화되어 몸의 체압을 분산시켜준다. 특히 왼쪽으로 누워서 잠들 시 장기가 한 쪽으로 쏠리게 되는데, 바디필로우에 기대면 과 어깨, 다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쓰임새 또한 다양하다. 산전, 산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프라하우스 바디필로우는 편안한 수면을 취할 때는 물론, 앉아서 휴식을 취할 때 다리받침으로 사용하거나 분리 후 베개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수유 쿠션, 골반 받침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구성은 중앙패드와 배받침 쿠션, 다리받침 쿠션으로 이뤄졌다. 중앙패드는 요통으로 고생하는 임산부의 등과 허리를 지지해주고 분리 후 베개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배받침쿠션과 다리받침쿠션은 좌우 구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개인의 수면습관이나 체형에 맞게 솜 중량의 조절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높낮이 변경을 할 수 있어 나에게 가장 편안한 높이로 맞추어 사용할 수 있다. 향균 솜은 한곳으로 뭉치거나 쏠림현상이 적어 안정적인 쿠션감을 유지해준다.

분리형 커버로 세탁이 편리해 위생적이며, 이음부분이 벨크로 타입으로 되어 있어 탈부착이 손쉬운 점 또한 장점이다.

프라하우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프라하우스 바디필로우는 엄마의 편안함과 태아의 안정감까지 고려했다"면서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6-19 15:00:02 수정 2020-06-19 1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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