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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필연 커플 이번엔 '아내의 맛'서 육아 라이프 공개

입력 2020-07-06 11:13:35 수정 2020-07-06 1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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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에서 '필연 커플'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이번에는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다정하고 로맨틱한 연애로 방송 당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이 커플은 11개월된 아들 담호의 육아 및 부부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50대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아빠 이필모의 현실 육아와 청순한 외모로 방송 직후 단번에 '국민 며느리' 타이틀을 얻은 엄마 서수연의 단란한 가정 생활을 브라운관으로도 만날 수 있는 것.

'아내의 맛' 제작진은 "전 국민이 한 마음으로 응원했던 '연애의 맛' 1호 커플이자 부부 이필모-서수연이 7월 중 전격 합류한다"면서 "'연애의 맛'에서 보여준 달달한 케미와 결혼 2년 차의 현실 부부 생활, 11개월 아들을 둔 초보 부모의 좌충우돌 육아 전쟁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행복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7-06 11:13:35 수정 2020-07-06 11:13:44

#연애의맛 , #아내의맛 , #서수연 , #이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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