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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접속할 때 계속 나오던 플러그인 연말까지 모두 제거

입력 2020-07-21 11:49:02 수정 2020-07-21 11: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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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공공웹사이트의 플러그인 가운데 81.6%를 제거,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말했다.

남은 곳도 연말까지 모두 제거해 ‘노플러그인 디지털정부’를 구현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의지다.

노플러그인 정책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약속한 ‘국민이 편리한 온라인 이용환경 구현’의 일환이다. ▲기관별 맞춤형 전문기술지원 ▲범부처 플러그인 제거 통합사업 ▲노플러그인 검증 등을 통해 빠르게 추진 중이다.

정부는 남아 있는 플러그인 적용 웹사이트 중 기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온실가스, 하이인포 등에 플러그인 유형, 제거 난이도 등에 따라 온오프라인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플러그인 제거가 완료된 웹사이트를 포함해 노플러그인 웹사이트에 대해서도 자동점검도구를 활용, 플러그인 존재 여부를 검증하며, 이 과정에서 발견되는 플러그인은 모두 제거하도록 조치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7-21 11:49:02 수정 2020-07-21 11:49:02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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