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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가족돌봄·상담·재취업까지 통합지원 센터 개소

입력 2020-07-24 10:56:41 수정 2020-07-24 10: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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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지역 주민들이 한 공간에서 가족 돌봄과 상담,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 건강 등 다양한 가족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부산 서구 가족센터’를 개관한다.

이 센터에는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외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치매안심센터, 건강관리센터 등이 입주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가족센터 개고나으로 부산 서구 지역에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처음 설치 및 운영되어 다양한 가족들이 공동육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등의 자녀돌봄 서비스와 부부 관계, 부모 및 자녀 관계 등에 대한 상담과 교육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가족센터에 입주해 취업 상담 및 알선,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직업 교육 훈련 등의 재취업 지원 서비스도 가족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정옥 여가부 장관은 "가족센터는 통합적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세대 및 이웃 간 교류와 소통 등 지역 공동체 활동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7-24 10:56:41 수정 2020-07-24 10:56:41

#가족돌봄 , #여성가족부 , #경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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