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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품절남 된다…3세 연하 승무원과 내달 결혼

입력 2020-08-14 10:40:04 수정 2020-08-14 1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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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전진(박충재,40)이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전진은 결혼식 날짜를 9월 13일로 확정했다. 예식은 가족과 친지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3세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지난 3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전진은 지난 5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여자친구에 대해 "첫눈에 반한 상대"라고 말하며 첫 만남 에피소드와 러브스토리를 풀어놓기도 했다.

한편, 전진은 1998년 6인조 보이그룹 신화의 멤버로 데뷔해 출발 드림팀, 논스톱4, 구미호 외전 등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해 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8-14 10:40:04 수정 2020-08-14 1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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