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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으로 즐기는 캠핑, 챙기는 육아템도 남달라

입력 2020-08-19 14:44:30 수정 2020-08-19 1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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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차박(차량숙박)' 등의 새로운 캠핑 형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접촉을 줄이고, 짐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관건. 아이를 동반한 부모도 편안한 차박을 만끽하게 해줄 필수 육아템을 모았다.


부가부 폭스2
최첨단 서스펜션과 대형 발포 고무 타이어를 적용해 시트에 앉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낀다. 항공기 소재를 사용해 9.9kg의 경량이면서도 내구성이 강하여 거친 노면에서도 부드럽고 가벼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두 바퀴 모드로 주행하면 해변 모래 사장에서도 보다 쉽게 운전할 수 있다. 셀프 스탠딩과 일체형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보관 시 편리함을 더했다. 프리미엄 소재의 썬 캐노피와 통풍 조절 가능한 피카부 윈도우 또한 강점이다. 특히 베이퍼 블루, 레드 등 패셔너블한 2종의 신규 컬러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기준 15kg, 유럽 기준 최대 22kg 어린이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 185만5000원부터~


오르빗베이비 오르빗G5
세계 특허기술인 ‘쿼드쇼크 서스펜션’과 ‘스마트허브’ 기술을 갖춰 아이와 함께 떠나는 캠핑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와준다. 바퀴 프레임에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엘라스토머소재를 사용한 쿼드쇼크 서스펜션 덕분에 자갈, 진흙 등 거친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다. 충격에 강한 EVA 소재와 미끄럼 방지 트레드를 타이어에 적용하여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넓은 원형 면적을 통해 프레임과 시트를 일체형으로 연결시키는 스마트허브 기술은 360도 회전과 카시트-베시넷-유모차와의 자유로운 호환을 가능하게 해 쓰임새를 확장시킨다. 신생아부터 36개월(~15kg 권장)까지 탑승할 수 있다.
가격 159만5000원(멜란지 라인), 155만원(코어 라인)



마더케이 일회용젖병
챙겨할 게 많은 캠핑 준비물 목록 중 젖병은 이걸로 대체하면 편하다. 여러 개의 무거운 젖병 대신 간편하게 일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젖병으로 비닐만 교체하면 번거로운 설거지와 부담스러운 열탕소독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꼭지만 바꾸면 호환이 가능하며 친환경 첨단 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유리와 플라스틱의 장점을 동시에 구현한다.
가격 1만7000원(250ml)



베이비뵨 트래블 크립 라이트
원터치 형식으로 완전히 펼쳐지기까지 단 20초면 충분하다.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이동과 보관하기에 좋다. 베이비뵨 아기띠에 적용되는 동일한 메쉬 원단을 적용해 통풍성이 우수하며, 원거리에서도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하다. 매트리스 커버를 포함한 모든 직물은 OEKO-TEX 100 Class 1 인증을 받아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사다리꼴로 설계돼 안정적이며, 넓은 바닥 면적을 확보해 아이의 놀이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다크블루, 그레이, 블랙 3종이며, 신생아부터 만3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 45만원


스와들디자인 듀오
코튼&라이트 블랭킷 두 가지를 하나로 묶은 실속형 패키지다. 코튼 블랭킷은 고급 플란넬 코튼으로 만들어져 촉감이 부드럽고 기모 처리가 되어 있어 쌀쌀한 날씨에 속싸개로 이용하기 좋다. 함께 구성된 라이트 블랭킷은 감촉이 부드러운 고급 거즈 형태의 100% 순면 마쿼젯 소재로 기온이 높을 때 사용하기에 좋다.
가격 6만7000원


케이맘 베이비 처음 스킨케어 여행키트
캠핑이나 여행을 갈 때 이것 하나만 가지고 가면 스킨케어는 문제없다. 크림, 로션, 수딩젤, 바디워시 4종을 파우치 하나에 담아 깔끔하게 챙길 수 있다. 바디워시는 2in1으로 헤어와 바디를 동시에 씻을 수 있다. 크림, 로션, 수딩젤은 사계절 내내 연약한 아이의 피부를 보호하고 강력한 보습막을 유지한다. 또한 후추나무 성분의 모기기피제와, 위생 관리를 도와줄 발효주정 알코올 손 소독 스프레이까지 구성에 추가할 수 있다.
가격 2만3000원


베이비뵨 스마트포티
캠핑장과 같이 외부에서 화장실 가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가 있다면 스마트포티가 도움이 된다. 영유아 엉덩이에 적합한 사이즈로 컴팩트해 휴대와 보관하기에 편리하다. 바닥에는 고무를 덧대어 미끄러짐을 예방했다. 튐방지 설계가 적용된 이너포티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특히 BPA Free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고, 모든 공정을 스웨덴 본사에서 진행해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딥블루 등 6종이다.
가격 3만5000원


듀클 빌리 by 순성
생후 12개월부터 7세까지(체중 9~25kg) 사용할 수 있으며, 4kg의 가벼운 무게와 폴딩 기능 덕분에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휴대용 카시트 중에서 유일하게 3점식 차량벨트와 머리 측면을 보호하는 헤드레스트를 적용했으며, 아이 성장에 맞춘 4단계 높이 조절, ISOFIX 장착이 가능하다. 특수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프레임은 격자 구조로 설계돼 내구성이 뛰어나다. 사이즈가 작아 뒷좌석에 최대 3대까지 장착할 수 있다.
가격 30만원


스토케 젯키즈
좌석과 제품의 매트리스를 연결하면 아이가 다리를 뻗을 수 있는 휴식 모드, 침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만2세부터 130cm까지 이용할 수 있고, 항공기 외에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L까지 수납이 가능해 아이가 자신의 짐을 직접 챙기는 여행용 캐리어로도 활용할 수 있고 기내 반입도 가능하다. 스티커 시트가 구성에 포함돼 아이가 나만의 캐리어를 제작할 수도 있는 승용 완구다.
가격 25만원(베드박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8-19 14:44:30 수정 2020-08-19 1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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