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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학교·유치원에 방역 인력 393명 배치

입력 2020-08-25 11:21:01 수정 2020-08-25 1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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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197개 초·중·고교와 유치원에 방역 지원 인력 393명을 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각 학교별 지원인력은 재학생 수와 근로자의 출퇴근 요건 등을 고려해 1~5명으로 배정했으며, 이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하루 4시간씩 교내 소독, 방문자 발열체크, 외부인 출입통제 등의 업무를 맡는다.

앞서 시는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지난 7월 31일까지 2차에 걸쳐 인력을 모집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방역 지원 인력을 각 학교에 배치했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8-25 11:21:01 수정 2020-08-25 11:21:01

#유치원 , #용인 , #학교 , #방역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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