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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신월고 1학년 확진…전교생 등교 중지

입력 2020-08-28 12:26:19 수정 2020-08-28 12: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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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신월고에서 학생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교생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지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다.

28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신월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코로나19 경남 222번 확진자가 됐다.

도는 이 여학생의 어머니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경남 217번으로 확진됐고, 같은 날 20대 아들이 경남 221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신월고의 전체 학생수는 616명이고 교직원은 78명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내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과 교직원에 대해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8-28 12:26:19 수정 2020-08-28 12: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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