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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 김치공장서 무더기 감염…17명 확진

입력 2020-09-03 09:10:02 수정 2020-09-03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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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 비봉면의 한 김치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3일 청양군에 따르면 김치공장과 관련된 확진자는 현재까지 17명으로, 전날 확진된 20대 네팔 국적의 여성에 이어 이날 김치공장 직원 1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청양, 보령, 홍성 등 인근에 사는 30대에서 60대 직원들이다.

군은 공장에서 근무하는 네팔 국적의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자 역학조사에서 확인된 밀접 접촉자 26명을 시설에 격리했다.

네팔 국적 여성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9-03 09:10:02 수정 2020-09-03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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