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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해뜨락요양병원서 52명 무더기 확진

입력 2020-10-14 09:21:01 수정 2020-10-14 09: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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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소재의 한 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어제 해뜨락요양병원 50대 간호조무사가 양성판정을 받은 뒤 병원 직원과 환자 등 262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직원 9명, 환자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는 165명의 환자들이 입원해 있으며, 직원은 97명이 근무한다.

현재는 동일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0-14 09:21:01 수정 2020-10-14 09: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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