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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취약가정에 해충방제지원 서비스 제공

입력 2020-10-24 09:00:03 수정 2020-10-24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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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드림스타트 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해충방제 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들 가구에 대해 월1회씩 가구별 2회에 걸쳐 쥐, 바퀴벌레, 개미 등을 퇴치하기 위한 해충방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올 상반기에 24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32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가 진행되면 아동통합사례관리사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해당 가정을 방문해 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급식, 돌봄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발견될 경우 이에 대한 조사 및 지원을 즉각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로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아져 해충 방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드림스타트 가정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도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0-24 09:00:03 수정 2020-10-24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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