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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결혼식 참석한 아산 일가족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11-05 09:31:58 수정 2020-11-05 0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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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충남 아산에 거주 중인 일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가족은 지난달 25일 부산에서 진행된 친척 결혼식에 다녀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산에서 20대 군인이 복무 중 휴가를 나왔다가 어머니로부터 감염되어 추가 확진자에 포함됐다.

시는 이번에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동선을 파악 중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11-05 09:31:58 수정 2020-11-05 0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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