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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뜨겁게 즐기는 겨울을! 키즈맘이 선정한 겨울 방한용품

입력 2020-11-18 11:19:36 수정 2020-11-18 1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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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춥지만 아이의 열정은 어느 계절보다도 더 불타오른다. 그 열정이 계속 따뜻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건 부모의 몫. 강추위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방한용품을 모았다.


부가부 고성능 풋머프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난 고품질 소재로 제작돼 추운 날씨에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는 유모차 액세서리다. 상단 커버를 다운 충전재로 제작해 일반 풋머프보다 보온성을 높였으며, 혹한기를 대비해 내부에 덧댈 수 있는 다운 충전 인서트를 함께 구성했다. 커버는 일부 열어 놓거나 완전히 떼어내고 사용할 수 있다. 방수 지퍼와 내후성 코팅으로 비, 바람, 눈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준다. 상단 커버와 후드에는 당겨서 조절할 수 있는 끈이 내장돼 비와 바람을 차단한다. 색상은 미스티그레이, 블랙, 소프트핑크, 스틸 블루 4종.
가격 28만5000원


다이치 2in1 사계절 바람막이/구스 워머
2021 신제품인 다이치 아기띠 워머는 2in1으로 활용도가 높다. 한겨울에는 프리미엄 구스 안감을 넣은 따뜻한 패딩으로, 봄·가을에는 황사 바람과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바람막이로 사용 가능하다. 구스 안감은 솜털 95%, 깃털 5%로 구성되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유모차와 카시트에 풋머프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반사 라벨이 부착되어 있어 어둠이 깔린 저녁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가격 18만원


코쿠나베이비 신생아침대
10년에 걸친 연구와 관찰로 개발된 전문 신생아침대다. 지난 2007년 프랑스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로 현재 전 세계 30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어 안전성과 편안함이 검증됐다. tvN 인기드라마 ‘산후조리원’의 배경인 세레니티에서 신생아실 침대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코쿠나베이비 커버(블랭킷)를 별도 구매할 수 있어 아기가 따뜻하고 포근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격 26만원(신생아 침대) 26만원 / 6만원(블랭킷)


잉글레시나 프리미엄 헤링본 방한커버
발수 코팅된 원단을 레이저로 누빔 처리한 겨울용 방한 커버다. 부드럽고 따뜻한 알로바 원단을 사용한 안감은 3중 누빔 처리되어 추운 겨울 매서운 바람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원단뿐만 아니라 지퍼도 발수코팅 처리해 사용하기 편리하며 전면 상단 및 좌우 측면은 시력 보호 창으로 되어 있어 아이의 시력보호는 물론 자외선 차단도 가능하다. 또한 방한 커버의 하단만 분리할 수 있어 쉽게 더러워지는 하단부만 분리 및 세탁할 수 있으므로 위생적이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 9만5000원


유미 PPSU 배앓이 방지 젖병
배앓이 방지 젖병으로 인기가 높은 ‘유미(Umee)’는 웜-커버(Warm-Cover)를 씌워 수유 하는 동안 분유가 일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체내 소화효소가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섭씨 35~38도의 온도를 보존해 신생아 소화력에 큰 도움을 주는 것.
또한 세계특허 기술인 ‘4-Point 공기 순환 시스템(에어벤트)’으로 젖병이 진공 상태가 되지 않게 하며, 2개 이상의 통로로 항상 일정하게 공기가 유입 및 순환되게 함으로써 수유 시 배앓이를 방지한다. 글로벌 기술력을 지닌 독일 BASF사의 안심 원료를 사용해 까다롭고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하는 미국 FDA와 NSF의 승인을 받았다.
가격 1만8000원(160ml/젖꼭지 포함), 2만2000원(160ml/웜커버 및 젖꼭지 포함)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11-18 11:19:36 수정 2020-11-18 11:19:36

#방한용품 , #부가부 , #잉글레시나 , #다이치 , #유미 , #코쿠나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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