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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 예비소집일…시험장 건물 출입은 불가

입력 2020-12-02 09:42:57 수정 2020-12-02 0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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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2일 전국의 시험장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시행된다.

각 학교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 오전 학급별로 운동장이나 체육관에서 수험생들에게 유의사항과 수험표를 배부한다. 졸업생은 수능 원서를 접수한 교육지원청에서 받는다.

자가 격리 중이거나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부모나 조부모, 친척, 담임교사 등이 수험표를 대리 수령할 수 있다.

수험표를 배부받은 수험생은 수험표에 기재된 선택영역과 선택과목이 응시원서를 접수할 때 본인이 선택한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단, 올해 예비소집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험장 건물 출입이 금지된다.

이로 인해 시험실과 좌석, 화장실 위치 등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지므로, 수능 당일에 일찍 시험장에 도착해 파악하지 못한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2-02 09:42:57 수정 2020-12-02 0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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