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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 연장

입력 2020-12-08 13:31:13 수정 2020-12-08 1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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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검사 확대를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6시까지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드라이브 스루 검사가 재개되며, 전국 7개 시립병원에서는 무증상자라고 하더라도 원하면 무료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 일반시민이 선제 검사를 받으려면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해야 했으나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해도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12-08 13:31:13 수정 2020-12-08 13:31:13

#코로나19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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