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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남편과 함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입력 2020-12-08 14:30:07 수정 2020-12-08 1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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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나가 남편과 함께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미나는 8일 인스타그램에서 흰색 크롭티 차림에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남편 류필립과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는 "집에서 치맥마시면서 드라마 팬트하우스보고 졸린 남편 붙들고 찍어봤어요 ㅎㅎ 올해 크리스마스엔 조용히 집에서 가족과 보내야 할 거 같아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시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분 가족 분들과 웃는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와 같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미나 인스타)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2-08 14:30:07 수정 2020-12-08 1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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