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흰 소띠의 해' 2021년 신축년 온다…새해 인사말은?

입력 2020-12-31 10:25:21 수정 2020-12-31 10:45:0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코로나19로 뒤숭숭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롭게 시작하는 2021년이 다가오면서 새해 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1년은 신축년으로, 소(牛)띠의 해다. 소띠 해 탄생 년도는 1937년, 1949년, 1961년, 1973년, 1985년, 1997년이다.

소는 예로부터 풍요와 행운을 가져다 주는 상서로운 동물로 인식해왔으며 우직함, 충직, 근면, 성실함 등을 상징한다.

새해 인사말로는 풍요와 행운의 뜻을 담아 "2021년 신축년, 풍요와 여유가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신축년에는 늘 웃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 하고, 2021년은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등이 있다.

소띠 해인 것을 강조해 문장 끝에 '소'를 붙이면 지인들로부터 센스 있다는 평을 받을 수도 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소","2021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소","새해 복 많이 많이 가져가소" 등이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2-31 10:25:21 수정 2020-12-31 10:45:04

#신축년 , #소띠 , #새해 , #새해 인사말 , #2021년 새해인사말 , #2021년 신축년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