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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아들과 강원도 평창서 '한 달 살기'

입력 2021-01-05 11:29:01 수정 2021-01-05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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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에서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아빠 썰매 #정용형제#평창# 한 달 살기#황여사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씨가 아이의 손을 잡고 썰매를 태워주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황혜영은 지난 2일 "내 고향 강원도. 태어나기만 서울 모 병원에서 태어나서 어릴 땐 내 고향은 서울이라고 우기고 싶었으나 초, 중을 평창에서 자라고 고등학생 시절까지 강릉에서 보낸 난 뼛속까지 강원도 촌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곳은 늘 그립고 찾아올 때마다 맘이 푸근해지는 걸 보니 내 고향이 분명한 듯"이라며 "올해 코로나로 인해 현관 밖 출입을 못했고 #정용 형제에게 어미 소싯적 정서는 그대로 물려주지 못하더라도 자연 속에서 좀 더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 지니게 하고 싶어서 오늘부터 내 고향 평창에서 한 달 살이 시작합니다"라고 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대학교수 김경록씨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1-05 11:29:01 수정 2021-01-05 11:29:01

#황혜영 , #강원도 , #평창 , #강원도 평창 , #쌍둥이 아들 , #한달살기 , #김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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