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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기도원서 29명 무더기 확진

입력 2021-01-11 11:12:47 수정 2021-01-11 1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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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상봉동 소재의 모 기도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11일 시에 다르면 전날 기도원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2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11일 0시부터 오는 24일 24시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해당 기도원은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지난해 연말부터 8일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 발생 현황 등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1-11 11:12:47 수정 2021-01-11 1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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