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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경, 11년 암 투병 끝 사망

입력 2021-02-05 14:00:20 수정 2021-02-05 1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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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경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44세의 나이로 2일 세상을 떠난 김보경은 지난 11년 간 암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부산추모공원에 안치됐다.

김보경은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청풍명월','어린신부','기담'을 비롯해 MBC드라마 '하얀거탑'등에 출연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2-05 14:00:20 수정 2021-02-05 1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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