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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7살 아들 짠해, 내 인생의 동반자"

입력 2021-02-08 14:00:05 수정 2021-02-08 1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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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이자 배우 김현숙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부터 엄마가 촬영갈때 한번도 찡찡댄적이 없던 효자아들~~요즘의 변화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너무 환하게 익사이팅하게 잘 놀고 있는 널 보면 오히려 짠하기도 하지만 훨씬더 고맙고 기특하고...말로는 표현안될 우리 아들 내 인생의 동반자 ㅋ 사랑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윤 모씨와 결혼 6년만에 이혼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이라고 밝혔으며 양육권은 김현숙이 갖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약칭 ‘아내의 맛’)에 출연했던 예전 방송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2-08 14:00:05 수정 2021-02-08 1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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