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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원룸서 부녀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03-01 08:00:06 수정 2021-03-01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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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두정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부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천안 서북경찰서는 40대 A씨와 그의 초등학교 1학년 딸이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A씨가 남긴 유서가 발견됐으며, 외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3-01 08:00:06 수정 2021-03-01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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