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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신제품 '퍼스트세븐 360' 첫선

입력 2021-03-02 14:35:31 수정 2021-03-02 14: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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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다이치(DAIICHI)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다이치는 회전형 카시트 신제품 '퍼스트세븐 360'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퍼스트세븐 360'은 국민 카시트로 큰 사랑을 받았던 0~7세형 카시트 '퍼스트세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해당 신제품은 회전 기능을 탑재했으며, 최상위 안전 등급인 유럽 ECE R129를 획득하여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지난 2월 출시를 앞두고 오프라인 공식 판매처 얼리버드 프로모션과 온라인 체험단을 진행했고, 그 결과 예상보다 훨씬 많은 참여자가 몰려 업계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퍼스트세븐 360'은 신생아부터 7살까지 사용 가능한 성장 맞춤 카시트로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한 밤부 원단 ▲4단계 탈부착 이너시트 ▲4중 측면보호 Q-SIP시스템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 등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이치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베스트셀러 제품인 '원픽스 360 프리미엄' 카시트와 절충형 유모차 '앨리', 3in1 올인원 아기띠 '루이'까지 박람회에서만 특별한 구성과 가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통풍 쿨시트 ‘에어포켓’, 휴대용 공기청정기 ‘릴리브 에어’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코엑스 A홀에서 진행되며, 다이치 부스는 B100에 위치하고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1-03-02 14:35:31 수정 2021-03-02 14:35:31

#다이치 , #베이비페어 , #퍼스트세븐 , #코엑스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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