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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맛 둘 다 잡은 제주 명물 '멘도롱오메기떡'

입력 2021-04-02 17:45:12 수정 2021-04-02 1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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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코로나블루' 등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럴 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있다.

건강에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몸에 부담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맛까지 챙긴 제주 특산물로는 오메기떡이 있다.

오메기떡 브랜드인 멘도롱오메기떡은 중국산 팥을 사용하는 오메기떡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임에도 건강을 생각한 고객들이 많이 주문한다.

김지민 멘도롱오메기떡 대표는 “건강하고 신선한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명장과 거장의 손길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 계속되자 이러한 힐링푸드 인기가 높아졌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가격 경쟁에 뛰어들기 보다는 좋은 식재료와 자사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 지친 이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00% 제주산 쑥과 국내산 팥 및 국내산 쌀만을 사용하는 멘도롱오메기떡은 양형순 떡 명장과 국내 팥앙금 업계 최고의 기업인 ㈜소적두본가 한승엽 거장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웰빙 간식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1-04-02 17:45:12 수정 2021-04-02 17:45:12

#간식 , #오메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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