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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도경완♥장윤정, 마지막 인사..."셋째로 돌아올지도"

입력 2021-04-19 10:23:56 수정 2021-04-19 1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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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장윤정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도경완·장윤정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상장과 꽃다발을 건네며 "아빠 학교를 무사히 졸업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또 "저는 연예인, 가수로 오래 활동을 해서 사랑을 받을 때 그 느낌과 감사함을 알고 있다. 근데 아이들이 사랑을 받을 때 느낌은 제가 사랑받을 때보다 훨씬 그 이상인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여태까지 활동했던 것 중에 제일 감사했던 것 같다"며 인사했다.

도경완은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도플갱어 가족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계속 사랑해 주시고 언제 또 셋째로 인사드릴지 모르니 긴장해 달라. 나도 집에서 아빠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도경완·장윤정 가족은 2014년 첫째 연우의 탄생부터 '슈돌'과 함께했으며 2019년 12월부터는 둘째 하영이도 출연했다. 이들 네 가족은 서로 닮아 '도플갱어 가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4-19 10:23:56 수정 2021-04-19 10:23:56

#장윤정 , #셋째 , #도경완 ,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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