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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비데 발화 추정 불…방향제 폭발에 유리창 6개 파손

입력 2021-04-19 10:49:52 수정 2021-04-19 1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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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1시 35분 경 부산 사하구 감청돈 주택에서 커진 불이 8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 화장실에 있던 비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의 영향으로 집 안에 있던 방향제가 폭발하면서 유리창 6개가 파손되는 등 재산피해가 났다.

당시 잠을 자고 있던 A씨(60대) 등은 화장실에서 '펑!' 하는 소리를 들었고 119에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1-04-19 10:49:52 수정 2021-04-19 10:49:52

#화장실 , #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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