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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5월부터 '귀산촌' 교육 무료 진행

입력 2021-05-06 14:00:01 수정 2021-05-06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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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촌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산촌 교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귀산촌 교육 프로그램은 희망자의 준비 정도에 따라 탐색단계, 준비단계, 실행단계로 구분해 진행한다. 과정별 교육생 선발은 한국임업진흥원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실습 교육과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할 방침으로,
자세한 사항과 교육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귀산촌 기초 정보를 제공받는 ‘귀산촌아카데미’는 온라인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산촌살이를 직접 체험해보거나 임산물 재배 등 전문적인 교육은 본인의 수준과 준비정도에 맞게 신청해 참여하면 되는데, 이 경우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본인이 일부 부담해야 한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귀산촌에 대한 관심과 산촌으로의 이주가 늘고 있는 만큼 귀산촌 교육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를 반영 해 귀산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5-06 14:00:01 수정 2021-05-06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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