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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 이지혜 "쉬는 날 없어, 울어도 되나"

입력 2021-06-10 09:57:40 수정 2021-06-10 0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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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이지혜(42)가 워킹맘의 고충을 전했다.

이지혜는 9일 자신의 SNS에 "나에게 쉬는날은 없다 너만 행복하다면 엄만 괜찮다…거짓말. "#잠없는아기 #잠많은임산부 #울어도되냐"는 글을 남겼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씨와 결혼해 4살 딸 태리를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 시험관으로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6-10 09:57:40 수정 2021-06-10 09:57:40

#둘째임신 , #이지혜 , #시험관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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