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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하는 엄마들을 위한 데일리 수유브라템

입력 2021-07-02 16:31:00 수정 2021-07-02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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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를 오래 먹이면 아기의 IQ가 높아지고, 엄마의 빠른 산후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는 최소 생후 6개월간은 모유수유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모유수유의 좋은 점과 매일 입어도 편안한 데일리 수유브라템을 소개한다.


모유수유, 이래서 좋다

수유 중 분비되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은 자궁을 수축시켜 산후출혈을 예방해주고,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산후 회복을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모유를 섭취한 아기들의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50%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만큼 모유는 아기의 면역력을 강하게 해주고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행동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아기가 엄마 젖을 빨 때는 일반 젖병을 빨 때보다 30배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입 주위 근육 발육을 촉진해 턱과 치아 발육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유는 경비가 들지 않고, 분유를 할 때보다 젖병을 씻고 소독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편리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모유수유맘을 위한 데일리 수유브라템은?

프라하우스 수유나시브라탑은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서 4계절 내내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산전,산후 엄마들이 입는 제품답게 안전성과 편안함에 가장 신경 쓴 제품으로,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텐셀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 편안하다.

프라하우스 수유나시브라탑



무엇보다 불편한 속옷은 손이 가지 않기 마련. 수유나시브라탑은 신축력이 좋아 체형의 변화가 큰 시기의 엄마들도 몸에 맞춘 듯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탁월한 통기성과 향균성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비치지 않는 소재로 집에서 이너웨어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외출 시에는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7-02 16:31:00 수정 2021-07-02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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