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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허리를 지켜줄 아이템은?

입력 2021-09-16 17:04:22 수정 2021-09-16 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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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는 평소에 자세가 비뚤어져 있으면 어깨 결림이나 허리 통증이 생기기 쉽다. 특히 임신 7개월 정도가 되면 자궁이 크고 무거워지면서 여러 가지 신체 기관을 압박하게 되는데, 이때는 부종, 배 뭉침, 요통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상시에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리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한 자세로 오래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를 지나치게 내밀거나 몸을 뒤로 젖히는 것은 좋지 않다. 의자에 앉을 때도 너무 푹신하거나 등받이가 없는 것은 피하고, 등받이에 등을 바짝 붙이고 곧게 앉도록 한다. 세수를 할 때도 허리를 심하게 구부리면 복부를 압박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바닥에 누울 때는 먼저 앉은 뒤에 몸을 옆으로 기울이며 천천히 누워야 무리가 적다. 왼쪽으로 누우면 심장의 부담이 줄어 좀 더 편안하다. 똑바로 누우면 자궁이 장기를 눌러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허리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임신부의 허리와 등 근육이 튼튼하면 요통이 생기지 않으므로, 평소에 체조 등으로 근육을 단련하면 좋다. 통증이 심할 때는 잠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해 체온을 올리고 보온성이 좋은 옷을 입고 자도록 한다.

임산부의 체형을 고려한 언더웨어 브랜드로 입소문 난 프라하우스는 몸의 체압을 분산시켜 임신부의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바디필로우를 선보이고 있다. 프라하우스 바디필로우는 솜의 중량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또한 향균 솜을 사용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분리가 쉬워 세탁도 편리하다.

프라하우스 관계자는 "바디필로우를 사용하면 임신부들의 산전 통증을 줄여주고, 체형의 균형을 잡아준다"면서 "잘 때는 물론, 평상시에 휴식을 취할 때 골반 받침으로 사용하거나 산후에 수유 쿠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9-16 17:04:22 수정 2021-09-16 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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