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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대안학교서 41명 무더기 확진

입력 2021-12-14 13:35:17 수정 2021-12-14 1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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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 한 대안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수십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경기 부천시에 따르면 해당 대안학교에서는 3일부터 현재까지 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해당 학교를 오는 19일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이 학교에는 학생 215명과 교직원 42명이 생활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현재 지표환자는 조사중"이라며 "확진자는 더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12-14 13:35:17 수정 2021-12-14 13:35:17

#대안학교 , #집단감염 , #경기 ,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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