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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카시트, '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글로벌 브랜드 저력 입증

입력 2022-01-03 17:25:21 수정 2022-01-03 17: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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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22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으로 카시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은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보인 기업과 인물을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로 전국 소비자 약 38만 명이 참여, 온라인 및 모바일, 일대일 유선 조사 투표를 통해 다음해 가장 기대되는 카테고리 별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이는 이번 시상식에서 6개의 유명 카시트 브랜드와의 접전 끝에 소비자 기대치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점인 4.77점을 받으며 '2022년도에 가장 기대되는 카시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조이의 이번 수상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8회 연속 카시트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이는 경쟁이 치열한 카시트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전세계 8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이의 아이스핀360은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 기준 i-Size에서 필수 조건인 ‘측면 충돌테스트’까지 통과한 안전한 카시트이다. 또한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최대 유럽 자동차 협회인 독일 아닥 ADAC안전 테스트에서 최고 상위 점수 1.8점을 받아 독보적인 안전성을 입증했다. 탁워란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인 결과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조이는 국내 영유아 교통 안전을 위해 국내 카시트 장착률 향상에 이바지 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카시트 사용을 권장하는 ‘후방 장착 안전 캠페인(Look Back Longer)’을 전개하고 있다. 15개월 미만의 아이는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기 때문에 앞을 보고 앉으면 주행 방향에 따라 머리가 앞으로 쏠려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실제로 사고 시 후방 장착일 때 머리 외상 위험이 전방 장착 대비 80% 감소할 수 있으며 목에 가해지는 긴장감 역시 73% 감소하는 등 일반적으로 후방 장착이 전방장착보다 5배 이상 안전하다.

국내 i-Size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타사가 흉내 낼 수 없는 안전성을 점수로 증명한 것이다.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가장 부드럽고 편리한 회전 방식을 선보인 것도 소비자 니즈를 충족했다. ‘아이스핀360’은 양 사이드의 2개 회전 버튼으로 어느 방향에 카시트를 설치해도 손이 닿아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다. 또한 5점식 안전벨트를 아이 몸에 맞게 체결하면 사고 발생 시 자동으로 오픈 되는 측면 충격 흡수 시스템까지 적용 되어있다.

2022년 퍼스트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을 기념하여 이번 주 조이 브랜드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기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한다, 안전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라고 한다.

조이 관계자는 "2021년은 대한민국 아이들의 안전이 재조명 받는 특별한 한 해로 38만 명의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라는 점에서 아이의 안전은 물론 더 나아가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조이의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수준 이상의 안전과 편리함,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조이의 제품들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할 것" 이라고 말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22-01-03 17:25:21 수정 2022-01-03 17:25:21

#조이 , #카시트 , #에이원 , #퍼스트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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