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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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모유수유 노하우

입력 2022-01-20 17:38:04 수정 2022-01-20 1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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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있는 모유. 모유는 아기의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예방하고, 엄마와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아기의 정서 발달을 도와주며 산모의 빠른 회복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완모’를 목표로 한다면 몇 가지 요령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에게 이롭지만, 누구나 아무런 문제없이 먹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먼저, 젖이 잘 나오는 식단을 챙겨먹는 것이 중요하다. 출산 이후 미역국과 사골 국물을 꾸준히 먹으면 모유가 잘 나온다. 모유의 맛과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뿌리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시금치는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흡수율도 높은 편이라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들에게 추천되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한 흰 살 생선과 해조류 등도 자주 챙겨먹도록 한다.

젖이 부족할 때는 유방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모유량이 부족할 때는 먼저 손을 잘 씻고 따뜻한 물을 적신 타월로 유방을 닦은 후 마사지를 해주거나, 뜨거운 수건으로 5분 정도 찜질을 해주는 것도 좋다.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유선이 확장되면서 젖이 잘 돌게 된다.

잠을 충분히 잘 자는 것도 중요하다. 출산 후 2~3개월 간 산모는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게 되는데, 산모가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으면 젖을 생성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의 분비가 억제되어 젖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집안일을 조금 미루더라도 피곤할 때는 언제든지 쉬도록 한다.

또한, 모유수유를 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자주 돌아오므로 보다 수월하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유용 브라, 수유패드, 수유 쿠션, 수유복, 유두 보호기 등 가슴을 보호하고 수유가 편리해지는 용품들을 미리 체크해 준비해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수유용 브라는 평소에도 이너용으로도 입을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하면 매일 입을 수 있는 데일리템이 된다.


프라하우스 수유나시브라탑



임산부용 속옷 전문 브랜드 프라하우스는 출산 전후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수유나시브라탑을 선보이고 있다. 프라하우스 수유나시브라탑은 수유 시 윗옷을 벗거나 들어 올리지 않아도 간단하게 원터치 수유고리를 열어 수유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천연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텐셀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게 피부에 닿으며, 피부가 민감한 엄마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노와이어 풀컵 스타일로 유선을 압박하지 않고 볼륨업 소프트몰드 캡을 내장해 가슴 선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유해한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입을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안전품질 검사를 통과했으며, 폼알데이드, 아릴아민 등 30여가지 발암물질 무검출, 20여가지 알러지성 염료 무검출 확인을 받았다.

색상은 네이비, 그레이, 블랙, 스킨으로 출시됐다.
입력 2022-01-20 17:38:04 수정 2022-01-20 1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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