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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남편 임성빈, 설 연휴 만취 음주운전 입건

입력 2022-02-03 13:02:22 수정 2022-02-03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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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임성빈을 입건했다.

임성빈은 지난 2일 오후 11시 10분께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오토바이에 차량 측면을 들이 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임씨와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임씨에게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임성빈은 소속사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변명의 여지 없이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임성빈은 잘못을 뉘우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면서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임성빈과 신다은은 결혼 5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2-03 13:02:22 수정 2022-02-03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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