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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둘째 임신..."먹덧+입덧에 허덕여"

입력 2022-02-04 13:39:22 수정 2022-02-04 13: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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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를 임신했다.

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제 애 둘 엄마. 담호 동생이 생겼답니다. 바로 얼마 전까지 먹덧+입덧에 허덕이다가 이제 조금 살 것 같아요. 더 천천히 알리려다가 배가 너무 나오는거 있죠…둘째는 배가 빨리 나온다더니 진짜네요. 오잉이 동생 '우잉'이는 8월에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14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9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2-04 13:39:22 수정 2022-02-04 13: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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