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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여가부 폐지는 핵심 공약"

입력 2022-02-16 10:35:46 수정 2022-02-16 10: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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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5일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를 이번 대선 핵심 공약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윤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여가부 폐지가 저의 공약에서 철회됐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일요일 공식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여가부 폐지가 포함된 대선 10대 공약을 제출했다"며 "일부 언론에서 가정에 배포되는 선거 공보물에 위 공약이 빠졌다고 지적했으나 이는 홍보 수단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전략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윤 후보는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명확히 말씀드린다. 저 윤석열이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린 짧은 메시지에 저의 진심이 담겨 있다”며 “많은 국민께서 호응해주신 그 내용이야말로 저의 핵심 공약들"이라고 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2-16 10:35:46 수정 2022-02-16 10:35:46

#윤석열 , #여가부 , #대통령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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