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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받던 7세 여아, 확진 나흘만에 사망

입력 2022-02-24 09:15:54 수정 2022-02-24 0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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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확진된 뒤 재택치료를 받던 7세 아동이 숨졌다.

23일 보건당국과 예천군 등에 따르면 전날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양(만 5세·여)이 숨졌다.

A양은 18일에 확진 판정을 받고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돼 재택치료 중이었다.

그러다 지난 20일부터 복통과 흉통을 호소하는 등 상태가 악화됐다. A양은 영주적십자병원으로 옮겨진 뒤 이튿날 칠곡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22일 오후 4시쯤 숨졌다.

보건당국은 A양의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2-24 09:15:54 수정 2022-02-24 09:15:54

#재택치료 , #여아 , #확진 , #사망 ,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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