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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2만명...사망자 429명 역대 최다

입력 2022-03-17 10:10:01 수정 2022-03-17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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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가 60만명 대로 폭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만1천328명 늘어 누적 825만5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40만711명(당초 40만741명으로 발표 후 정정)보다 22만617명 폭증하면서 전날 처음 40만명을 넘어선 지 하루 만에 60만명대에 진입했다.

당초 정부는 유행의 정점 규모를 37만 명으로 전망했는데, 정부 예측치의 두 배를 넘어선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429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400명대를 기록했다.
직전일(164명)보다는 265명 급증했다.

국내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평균 치명률은 0.14%를 유지 중이다.

이날 집계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59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일 연속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3-17 10:10:01 수정 2022-03-17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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