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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시원한 스무디로 비타민 충전! 자몽 파인 스무디

입력 2022-03-26 11:00:02 수정 2022-03-26 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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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며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다. 이제는 한낮이면 따뜻한 커피보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시원한 스무디가 생각나기 시작하는 시기. 건강을 생각해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로 비타민을 충전해보자.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환절기에 나타나기 쉬운 몸의 피로를 해소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날 수 있는 각종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1개만 먹어도 하루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을 정도이다. 자몽은 수분이 90%에 달해 체내 수분을 빠르게 채워줄 뿐 아니라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엽산 등 각종 미네랄이 풍성하게 들어있어 체내 균형을 맞춰준다.

파인애플은 단맛이 풍부하면서도 100g당 23kcal로 낮은 열량을 내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시 섭취하기에 좋다. 비타민C와 구연산 그리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 함유량이 높아 피로회복에 좋다.

자몽과 파인애플로 비타민 가득 충전할 스무디를 만들어 보자.


▲자몽 파인애플 스무디

<재료>
자몽 1개, 파인애플 과육 2컵, 그릭요거트 1/3컵, 코코넛오일 1큰술, 생강 ¼인치 크기, 자몽 과육, 베리 과육, 그래놀라 (토핑용) 약간

<만드는 법>
1. 자몽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벗겨 볼에 담고 2-3알 정도만 토핑용으로 남긴다.
2. 자몽 과육, 자몽즙, 파인애플 과육, 그릭요거트, 코코넛오일과 생강을 블렌더에 넣고 간다.
3. 완성된 스무디가 너무 걸쭉하면 우유나 두유를 약간 첨가한다.
4. 2잔에 나누고 자몽 과육, 그래놀라, 베리류로 토핑을 올려 완성한다.

Tip
비건으로 만들려면 그릭요거트 또는 우유 대신에 두유, 아몬드밀크, 귀리우유 등 다양한 대체품을 활용해도 좋다.

자료제공: 만나몰 / 푸드 스타일링: Olivia Cheong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3-26 11:00:02 수정 2022-03-26 11:00:02

#스무디 , #자몽 , #파인 , #비타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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