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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로 숲 속 체험” 국립수목원, 실감형 콘텐츠 선봬

입력 2022-04-07 09:30:42 수정 2022-04-07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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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에 실감형 콘텐츠 ‘광릉숲, 친구들아 놀자’를 새로 전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실감형 콘텐츠에는 대표적으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등이 있다.

이번 실감형 콘텐츠는 관람객이 직접 체험을 통해 숲의 생태를 이해하고, 지구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구성됐다.

인터렉티브 미디어 형식의 광릉숲 영상을 터치하면 크낙새, 반달가슴공 등 숲에서 사라졌거나 서식하고 있는 동물들의평화로운 일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지구, 바다, 도시 등 증강현실을 접목한 3개 작품에는 환경 훼손의 심각성과 지속 가능한 지구 관련 내용이 담겼다.

이밖에도 증강현실을 통해 멸종위기종인 크낙새, 호랑이, 노란목도리담비를 만날 수 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2-04-07 09:30:42 수정 2022-04-07 11:11:13

#증강현실 , #국립수목원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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