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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에 소비 유도…프로스포츠 반값 티켓 등 '풍성'

입력 2022-04-18 09:28:49 수정 2022-04-18 09: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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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정부가 소비 및 여가활동 진작에 나섰다.

이에 문화분야에서는 스포츠관람 및 숙박분야를 지원해 부담을 덜어 준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4개 종목 반값 할인티켓 40만장을 오는 7월까지 회당 최대 7000원씩 지원한다.

대한민국 숙박대전을 통해서는 전국 등록숙박시설 7만여 곳과 연계해 오는 6월 초까지 숙박료 7만원 이하 숙박시설은 2만원, 7만원 초과 시설의 경우 3만원의 할인권을 지원한다.

해당 할인권은 총 114만장 발행되며 미등록 숙박업소 적용여부 확인, 고의적 가격인상 등 숙박시설의 품질관리도 모니터링한다.

보험분야에서는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을 변경 및 시행해 지난 1일부터 모든 계약자가 마일리지 특약에 자동가입 되도록 하고 절차를 간소화했다. 실손보험에 대해서는 지속가능성 확보 측면에서 추진 중인 4세대 실손보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6월말까지 전환된 계약건의 보험료를 1년 동안 50% 인하하고, 온라인 전환시스템 구축과 함께 정부도 비급여 가격안정을 위해 노력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4-18 09:28:49 수정 2022-04-18 09:28:49

#사회적거리두기 , #숙박대전 , #스포츠관람 , #할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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