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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록에 밀가루를...전 직장동료 현관문 열려던 30대 검거

입력 2022-04-25 11:19:05 수정 2022-04-25 1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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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동료의 집에 찾아가 잠금장치를 해제하려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A씨를 주거침입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2시20분께 피해자 B씨의 주거지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침입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전 직장 동료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밀가루를 이용해 잠금장치 비밀번호를 알아내려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B씨의 남자친구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귀가 조치했다"며 "조만간 불러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4-25 11:19:05 수정 2022-04-25 1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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