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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아픈 손목에는...연예인도 착용하는 '핫템' 추천

입력 2022-05-09 17:15:37 수정 2022-05-09 17: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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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거치면서 여성에게는 손목 통증이 흔하게 생긴다. 임신 중 호르몬의 영향으로 관절이 약해지고, 출산 후에도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기를 돌보다보면 손목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손목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더 쉽게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통증을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임산부 전용 손목보호대를 추천한다.

프리미엄 임산부 속옷 브랜드 프라하우스는 스포츠테이핑 원리를 적용해 손목 관절과 근육, 인대를 안정감 있게 지지해 준다. 또한 압박 강도의 조절이 가능해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자유롭게 손을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사진= 서수연 인스타 영상 캡처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은 재질로 제작되어 사계절 착용하기에 무리가 없으며, 소재가 가벼워 외출 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다. 임산부용 선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라하우스 손목보호대는 최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5-09 17:15:37 수정 2022-05-09 17: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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