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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최태준과 결혼 4개월만에 득남

입력 2022-06-01 11:00:01 수정 2022-06-01 1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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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32)와 최태준(31) 부부가 결혼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31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늘 서울 모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남편 최태준과 가족,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박신혜 최태준 배우와 태어난 아이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 뮤직비디오 '꽃'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등에 출연했다.

최태준은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옥중화', '미씽나인', 영화 '양자물리학'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6-01 11:00:01 수정 2022-06-01 1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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